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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그린건설대상]대우건설, 종합건설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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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19. 10. 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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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저감·에너지 자립형 주택 실현
새 푸르지오 4대전략 통해 친환경개발 속도
02.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_야경투시도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_야경투시도
대우건설이 2019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우건설은 올해 새로운 철학을 담은 ‘뉴 푸르지오’를 발표했다. 새 푸르지오 4대 전략의 하나인 ‘비 라이트(Be Right)’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친환경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여주역 인근에 조성되는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에 적용된 다양한 공간 설계와 높은 녹지율 등을 인정받아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에 모든 평면을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했다. 4베이 판상형 위주 설계로 통풍 및 개방감을 극대화했고 공간 효율성을 높이는 복도팬트리, 드레스룸 등의 수납공간을 적용했다. 이뿐만 아니라, 푸르지오만의 특화설계를 반영한 히든키친, 침실3-팬트리 통합형 및 클린존 등 기존 아파트와 차별화된 평면을 도입한다.

여기에 대우건설이 자체 개발한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5ZCS(Five Zones Clean Air System)’를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에 적용한다. 5ZCS는 푸르지오 단지를 5곳으로 나눠 구역별로 미세먼지의 오염도에 대한 알림서비스를 제공하고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시스템이다. 단지 입구, 지하주차장, 동 출입구, 엘리베이터, 세대내부로 구역을 정해 고객의 동선 전체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도심 속 자연이야기(Nature story Garden)’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조경상품을 적용한다. 단지 중심에는 숲과 정원이 있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인 중앙광장이 들어서며, 단지를 둘러싼 풍부한 녹지와 쉼터가 어우러진 산책공간이 ‘힐링포레스트’로 조성한다. 또 다양한 놀이시설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보호자의 휴식과 이웃 간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인 ‘테마놀이터’와 자녀들이 안전하게 학원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인 새싹정류장을 설치한다.
대우건설은 자체 개발한 친환경 기술이자 에너지 절약 주거상품인 ‘그린 프리미엄’을 통해 100% 에너지 자립형 주택을 실현하고 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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