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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그린건설대상] 현대건설, 브랜드 부문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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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19. 10. 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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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백련산 산책로 인접
500가구 브랜드 타운…주방공간 단점도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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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_홍은2구역-메인조감도
현대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가 2019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에서 브랜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미국의 비벌리힐스와 같은 고급 주거지, 높은 지위(state)와 품격을 표방하는 ‘힐스테이트’는 현대건설이 2006년 9월 ‘서울숲 힐스테이트’ 분양 당시 선보인 아파트 브랜드다.

국내 최초 단지형 아파트(1962년) 설계, 강남 최초 고급 중대형 아파트(1976년) 분양 등으로 이미 건설명가 입지가 확실했던 현대건설은 브랜드 출시 이후에도 다양한 철학과 기술을 ‘힐스테이트’에 담으려고 노력해 왔다.

2016년에는 국내 최초로 전체 단지에 산책로를 만든 친환경 아파트, 현대건설의 새로운 스마트홈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를 적용한 첨단 주거단지를 제시했다. 2017년부터는 ‘스마트홈 3대 기술’(하이오티·보이스홈·홈로봇)로 최첨단 아파트를 만드는 데 주력했다.

현대건설이 다음달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제2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정수를 담아냈다는 평가다.

단지 뒤편으로 백련산이 자리잡고 있으며 백련산 산책로와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또 불광천과 안산도시 자연공원 등도 주변에 위치해 사시사철 자연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좋다.

더욱이 단지 옆으로 이미 백련산 힐스테이트 1~4차까지 모두 4184가구가 입주해 있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가 준공되면 힐스테이트 백련산 1~4차와 함께 4800여 가구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을 이룬다.

힐스테이트의 장점인 세대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일부 세대 주방측면에는 오픈장을 추가해 협소한 주방공간의 단점을 보완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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