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남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산림청이 추진 중인 ‘산림무인비행장치 활용 활성화 기본계획(2018∼2022)’에 따른 산림분야 무인비행장치 활용범위 확대의 일환으로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 조사 현장에 무인비행장치를 도입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임업경영체 조사원을 대상으로 실제 조종훈련과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무인비행장치 활용은 남부지방산림청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 조사 현장에 무인비행장치를 활용할 경우 1㏊ 기준 평균 1시간 소요되던 시간이 10분 이내로 가능해짐으로써 효율적이고 원활한 등록 업무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성 남부산림청장은 “산림분야에 무인비행장치 도입을 적극 검토해 업무 효율화 및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이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