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울진군에 따르면 HN농협은행 울진지점은 5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샌드산업은 쌀 10㎏ 900포, 정영산 울진군쌀전업농연합회장은 생포미 4㎏ 500포를 기탁했다.
군위군도 생필품 1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DB손해보험 울진영업소는 500만원 상당의 쌀, 경북사회복지협의회는 생필품 1000만원, 제이디건설은 전기장판 100장, 트랙스타는 자켓 200벌, ABC마트 코리아는 신발과 양말 340켤레, 연세우유는 두유 100박스를 각각 기탁했다.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울진군에 의연금이나 물품을 지원하고자 한다면 울진군청 복지지원과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