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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대상은 인천지역 거주자 또는 인천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만 39세 이하이며 예비창업자의 경우 업력 7년 미만의 경력이면 가능하다. 오는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포스코건설이 사내공모를 통해 현장 시공분야 개선을 위한 문제점 발굴 아이디어를 창업 희망자들에게 설명하면 창업 희망자들이 해결방안을 구체화 하는 방식으로 창업 지원 절차를 진행한다.
내년 3월까지 두 차례의 경진대회를 거쳐 선발된 3개팀은 인하대 창업보육센터에 무상입주하고 창업지원을 위한 상금도 제공받아 본격 창업에 돌입한다.
1·2차 경진대회 수상자들은 포스코건설 임직원들과 인하대학교 창업지원단 교수들로 구성된 창업지원 멘토단의 멘토링과 현장 실습을 통해 건설분야 전문 지식과 정보를 체득, 자신들의 아이디어 사업성을 다듬어 구체화한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건설업 연계 지역 청년 창업지원사업이 성과가 확인되면 내년부터 정례적인 기업시민 활동으로 추진하는 한편, 지원 대상과 규모도 확대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포스코건설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