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X, 우즈벡 토지자원관리위 공무원 대표단 초청 연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104010001727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19. 11. 04. 18: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3
우즈베키스탄 토지자원관리위원회 공무원 대표단이 LX본사에서 연수를 받고 있다. /제공=LX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지난 달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토지자원관리위원회 공무원 대표단을 초청, 서울과 전주에서 연수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즈벡 대표단은 지적측량 실무,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현장학습, 토지정보 구축, 관리, 활용과 관련된 ICT 관련 실무교육을 받았다.

또한 한국의 토지제도와 부동산행정 시스템 이론을 전수받았으며 국내의 발전된 부동산 종합공부시스템에 대한 행정실무를 직접 체험했다.

이와 함께 LX 글로벌사업처 주관으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면서 우즈베키스탄 토지제도와 공간정보 분야 발전 방향을 논의하면서 오는 2021년 3월까지 수행할 140억원 규모의 통합토지정보시스템 구축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대표단은 이날 가장 전주를 방문, LX 본사와 전북주변 문화관광지를 둘러보며 한국문화를 체험했으며 최창학 사장과의 간담회도 가졌다.

대표단은 5일 실시간 고정밀 위치정보 취득기술인 GNSS-RTK 이론과 실습교육을 받으며 6일과 7일 항공우주연구원, 국토지리정보원, 국토발전전시관 등을 방문해 공간정보 관련 지식의 견문을 넓힌다.

최 사장은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적극적인 개방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국가”라며 “토지·공간정보 분야에서 한국 기업이 진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