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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라베니체 1차번영회에서 지역경기 활성화 및 시민들의 사랑과 호응에 보답하고자 ‘장병동반 우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번영회연합 측은 군부대가 많은 지역특성상, 휴가를 맞은 장병들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 얽매이지 않고, 지역 내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전군 국군장병과 면회를 온 동반 고객을 대상으로, 장교나 부사관은 공무원 신분증, 사병의 경우 휴가증이나 외출·외박증을 해당 업소에 제시하면 10%할인 및 추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특히 면회를 온 방문객 대상으로 라베니체 근처에 위치한 3성급 호텔 세 곳(베니키아레스트 호텔, 아리수 호텔, 호텔 펜타스타)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업소들은 ‘국군 장병 우대 업소’스티커가 부착된 곳으로 총 30개 업소가 참여하며,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된다.
관련 내용 및 참여 업체 정보는 라베니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포시도 지역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성원을 보내고 있다.
시는 그동안 김포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라베니체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공연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버스킹’ 공연 등을 지원해 왔다.
김정애 시 문화관광과장은 “지역경제 및 관광문화 활성화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문화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