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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창녕군에 따르면 특히 이번 대회에서 친환경농업에 기여한 농업인 및 단체에 대한 친환경생태농업대상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대상을 성산면 윤종삼씨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윤종삼씨는 지난 14년간 친환경농업에 종사하며 9㏊에 이르는 면적에 무농약 마늘·양파 등을 재배해 친환경농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3년부터 두리하나 영농조합법인 설립으로 친환경농산물 공동 출하 및 판로 개척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해왔다.
김수환 군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친환경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창녕군 친환경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