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하늘, ‘환상동화’로 5년 만에 연극무대 돌아온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119010011232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11. 19. 16: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무렵’에 출연 중인 강하늘<사진>이 연극 ‘환상동화’의 사랑광대 역을 맡는다.

이 작품으로 강하늘은 2015년 연극 데뷔작 ‘해롤드 & 모드’ 이후 5년 만에 연극무대에 돌아온다.

연극 ‘환상동화’는 내달 21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대학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코튼홀에서 공연한다. 강하늘은 내년 1월 공연부터 출연할 예정이다.

‘환상동화’는 사랑광대, 전쟁광대, 예술광대 세 명이 한스와 마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야기를 만들며 전개되는 작품이다. 강하늘이 연기할 사랑광대는 순수하고 감성적인 성격을 가진 캐릭터다.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신흥무관학교’ ‘어쩌면 해피엔딩’ ‘신과 함께’를 연출한 김동연이 작, 연출을 맡았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