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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군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가평군청 구내식당에서 운영되고 있는 소비촉진주간에는 점심시간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돼지고기 메뉴를 선보이는 등 돼지고기 안정성을 홍보하고 있다.
이 기간 제공되는 돼지고기는 지난 14일 대한한돈협회 가평군지부에서 시가 300만원 상당의 한돈 200kg을 후원한 것이다. 이날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의원, 부서장 등은 구내식당에서 점심으로 제공된 한방편육 돼지고기 소비촉진 시식회를 갖기도 했다.
시식회에서 김 군수는 “한돈 사랑이 한돈농가에 큰 힘이 되는 만큼 안전하고 맛있는 돼지고기 한돈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려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매개체로 알려진 야생멧돼지 포획활동을 위해 상황종료시까지 총기를 이용한 포획단을 100여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또 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대책상황실, 농가앞 방역초소 운영, 거점소독시설 운영, 양돈농가 주변 및 주요도로 소독 등 추가 방역, 농가별 전화 예찰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