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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중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을 선보이는 ‘한울소리’는 ‘2019년 인천문화재단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인천 중구문화회관의 상주단체다.
‘한울소리’는 인천을 대표하고 있는 타악 퍼포먼스 공연단체로 25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불로초’는 미추홀의 탄생과 인당수의 심청, 격동기의 개항기로 이어지는 인천의 역사를 타악과 마임, 비보이, 댄스, 아크로바트와 움직이는 LED 등 화려한 퍼포먼스로 구성해 넌버벌 코미디 퍼포먼스로 풀이한 작품이다.
‘불로초’ 공연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며, 특별히 문화회관 홈페이지 회원은 30%, 중구구민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엔티켓에서 진행중이며, 공연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중구문화회관 홈페이지, 또는 중구문화회관이나, 한울소리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