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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포스터 분야로 지난 1일부터 초등학교별 선정된 우수작품을 제출받아 화재예방 및 안전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위주로 심사를 실시했다. 심사 결과 장다연(가남초·5학년) 학생이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됐다.
여주소방서는 공모전 우수작품 수상자 명단을 각 학교 및 소방서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최우수작품은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작품공모 심사에 출품되며 선정 시 경기도지사 상장수상과 소방청에도 공모 심사될 예정이다.
여주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은 화재가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어린이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불의 소중함과 위험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