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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에 따르면 예스파크는 1번 게이트를 시작으로 사부작길, 가마길, 회랑길, 별길로 이어져 있다. 이번 리버마켓 운영 기간에는 첫 번째 사부작길을 시작으로 마켓 동선이 연결되며 참여작가들의 준비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공방에서 물건을 꼭 사야한다는 부담감을 떠나 자유롭게 마켓을 즐기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고 어묵·음료 등을 직접 담아 사용할 수 있는 도자기를 공방작가로부터 기부받아 저렴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예스파크 입주자회는 리버마켓을 찾는 관람객에게 공방을 개방해 식수와 화장실을 개방하는 등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입주자회 관계자는 “예스파크 장터만의 특징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늦은 가을 낙엽을 밟으며 리버마켓을 걸어보는 낭만과 설레임을 담은 좋은 추억여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