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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는 이 시장이 지난 26일 세종초등학교 4학년 라온반에서 ‘우리 고장 사람들이 하는 일’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공개수업을 참관하고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개수업은 ‘민주시민교과서’를 활용한 수업으로, 시가 지난 10월부터 이달까지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우리고장 여주탐방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은 모둠별로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어 발표하는 등 어른들 못지않은 실력과 진지함을 보였다. 학생들은 과제 발표 후 공개수업에 참관한 이 시장에게 평소 궁금했던 점에 대해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로부터 (여주)시장이 된 이유, 시장으로서 보람될 때, 어린시절 꿈 등에 대한 질문을 받은 이 시장은 ‘나 다움’을 강조하며 자신에 대해 항상 당당해질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