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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이어스 인천지부는 남동구에 저소득 아동 난방비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들은 내년 기부금액을 1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할 것을 약속했다.
진이어스 모임은 ‘진정성 있는 리더들이 이타적 공진화로 타인에게 먼저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는다’는 공동 목표를 세우고 뜻을 이뤄가고 있다.
진이어스 인천지부는 현재 3기까지 진행되고 있다. 1기 ‘진성’ 홍승열 회장과, ‘이타적 공진화’ 오석봉 차기회장 및 ‘어울림’ 차차기 이명숙 회장, ‘스토리’ 김재곤 회장으로 이어가고 있다.
진이어스 기업인들은 동료 기업인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면 그 즉시 도움을 주고 있다. 진이어스는 이타적 공진화를 통해 도움을 준 비즈니스 액수만 40억원을 넘어섰다.
진이어스 플랫폼 연구소 총 책임자는 신영철 박사다. 그는 교육사업을 통해 연구소에서 1만2000명의 사람들에게 강의를 하며 인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송년회에서 진성 홍승열 회장은 “우리 진이님들이 함께 모여 이타적 공진화를 통해 큰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며 “벌써 인천지부가 1년이 됐지만 3기까지 이어지며 150개의 기업들이 힘을 모으고 서로 돕고 있어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타 오석봉 차기회장은 “지난 1년여 동안 진이들이 한마음으로 우정을 나누며 정보를 교류하는데 인색하지 않고 실천했다”며 “사람들은 자신의 속마음을 보이지 않고 이익만 보려고 하는데 그 반대로 먼저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는 기업 활동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