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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 ‘2019 LINC+ 산학협력 성과확산포럼’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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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기자

승인 : 2019. 12. 0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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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학교에서 5일 열린 ‘2019 LINC+ 산학협력 성과확산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2019 LINC+ 산학협력 성과확산포럼은 인천재능대 LINC+사업단이 주관해 대학의 주요 사회맞춤형 교육 운영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LINC+사업 44개 참여 대학 및 69개 협약 산업체 인사, 대학 구성원(교직원 및 재학생) 등 6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크게 △성과 전시 및 체험관 △산업체 인사 대상 교육 △가족회사 협의체 간담회 △LINC+ J(JEIU) STAR 최종평가전으로 이뤄졌다.

성과전시 및 체험관에는 SW품질관리융합반 등 9개 협약반(학과)에서 준비한 캡스톤디자인 우수 작품 전시와 뷰티스타일리스트전문가반 온 카운터 메이크업 쇼, 화장품산업선도반 립밤 만들기 체험, 아로마 통증관리 체험 등이 진행됐다.

각 협약반별 캡스톤디자인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식도 이뤄졌다. 학생들의 스스로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 LINC+ J STAR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했고, 총 22개 작품 중 7팀을 선발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대학에 내방한 산업체 인사들에게는 기업현장 교육 시 필요한 교수법 워크숍, 진로상담 교육이 진행됐다.

교수법 워크숍에서는 학생 지도법과 진로상담 교육 능력 향상을 위해 ‘기업현장교사의 역량, 효율적 교수법 및 사례’를 주제로 한국산업인력공단 훈련품질향상센터에 박상일 과장이 강의를 진행했다.

윤현민 부총장은 “LINC+사업을 통해 국가적인 과제인 일자리 문제 해결과 4차산업혁명이 가져올 시대적 추세에 발맞춰 ‘AI특화대학’으로 성장하고자 하는데 산업체 전문가들의 통찰과 지혜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재능대는 최근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 선정 및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선정, 수도권(가,나 그룹) 취업률 5년 연속 1위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며 고등직업교육 대학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
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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