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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 서울시향과 함께 ‘신년음악회’...협연자는 클라라 주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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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12. 0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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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정명훈이 대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신년음악회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을 지휘한다.

9일 대원문화재단과 서울시향에 따르면 정명훈은 2020년 1월 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서울시향을 이끌고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1번을 연주한다.

협연자로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이 나선다. 주미 강은 막스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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