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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 하늘, 해와 달이 동시에…‘일몰 맛집’ 베트남 닌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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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승인 : 2019. 12. 0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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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ng son co tu
베트남 남부 닌 투언 성(省)의 성도인 판랑 탑짬에 위치한 ‘쭝썬꼬뜨’ 절에서 바라본 8일 일몰의 풍경. 3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작은 암자에서 시작된 이 곳은 베트남 남부 닌 투언·빈 투언·카인 호아 3개 성의 선불교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한국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냐짱(나트랑)에서 차로 1시간~1시간30분 가량 떨어진 이 곳은 베트남 ‘바람의 도시’로 불린다.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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