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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산본1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여주시와 인구 규모가 비슷하고 도농복합도시의 형태 등 유사점이 있는 ‘여주시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가 다양한 특화사업과 함께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어 벤치마킹을 위해 찾은 것이다.
시는 지난 9월 5일 개소해 현재까지 추진해 오고 있는 사업 활동을 동영상으로 상영하고, 운영현황 안내,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주기적인 실무 회의와 현장 방문을 통한 마을 순찰 코스 선정, 직무 교육으로 역량 강화, 이항진시장과 김관수 위원장등 운영위원의 지킴이 체험 활동, 노인복지관과 업무 협약, 활발한 운영위원회, 등하교 서비스, 위험요인 행정관찰, 취약계층 집수리, 1·3세대 어울림 프로그램과 치매예방 도예프로그램 등 그동안의 활동 내용을 소개했다.
시는 수시로 공무원·사무원·지킴이들이 참석해 실무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무원과 지킴이의 특화사업 제안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