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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이육록의 ‘프랑스 르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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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12. 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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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 이육록
프랑스 르완항(45.5×53cm 캔버스에 유채 1985)
이육록 작가는 아카데믹한 극사실주의 화풍을 추구하다가 주제와 기법에 변화를 주면서, 작품이 점차 빛과 색채가 어우러지는 인상주의 화풍으로 변화했다.

작가는 파리 그랑쇼미에르 아카데미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목우회 심사위원 및 위원장, 프랑스 예술가 연합회 회원으로 활동했다.

르 살롱(Le Salon)전 금상 등 프랑스를 비롯한 해외에서 여러 상을 수상한 이육록은 일생의 3분의 1을 유럽에서 지냈다. 그러면서 유럽의 광활하고 하늘 끝까지 펼쳐진 대지와 대평원, 대해를 그렸다.

그의 작품은 광화문 교보빌딩, 대우그룹, 광주컨트리클럽 등 대형빌딩이나 공공기관에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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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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