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여주시에따르면 칼슘유황비료는 밭작물에 내병성을 강화시켜 병충해를 예방하고 뿌리 활착력 증대, 칼슘결핍 예방 등 성장에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 미생물 활성화로 연작장애 피해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냄에 따라 시와 농협중앙회 여주시지부, 8개 지역농협과 함께 협력해 추진한다.
시비 40%, 농협중앙회 20%, 지역농협20%, 농가 20%로 총 8억원을 지원해 칼슘유황비료 14만포/20㎏ 공급해 밭작물의 고품질화 및 수확량 증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내년부터 칼슘유황비료 공급으로 농가의 어려움 해소와 고품질의 농산물생산,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농협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