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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영덕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한라앤컴 천무찬 대표와 ㈜YNP산업 최동연 대표가 영덕군청을 방문해 5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고 병곡면이장협의회(회장 정삼진)에서 100만원, 영덕군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조영철)에서도 조합원들이 낸 회비를 아껴 모아 100만원을 기탁했다.
군은 이날 전달받은 발전기금을 학교의 교육여건개선, 지역 인재육성, 고교방과후 심화학습 운영, 고교 특성화교육지원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희진 (재)영교위 이사장은 “우리지역의 교육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분들의 뜻을 좇아 영덕교육발전과 우수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