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2개월 동안 공무원 450명을 대상으로 전화친절도를 조사한 결과 84.03점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 상반기 81.42점에 비해 2.61점 올랐으며, 특히 통화 마무리 단계에서의 점수는 상반기 62.20점에서 하반기 79.53점으로 대폭 상승했다.
또 전화 응대 만족도는 상반기 70.76점에 비해 10.36점 상승한 81.12점으로 조사됐다.
시 관계자는 “민원인의 전화에 대한 대답 한마디가 기관에 대한 인식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다”며 “공무원들의 전화민원 응대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친절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