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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봉화군에 따르면 영풍 석포제련소는 봉화군 석포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1970년부터 아연을 생산하기 시작해 연간 36만톤의 아연을 생산하는 세계 비철금속을 선도하는 회사로 성장했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장학금 기부, 도서지원, 불우이웃돕기 등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오고 있는 기업이다.
박영민 석포제련소장은 “제련소가 성장하고 발전한 만큼 지역에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으로 회사와 지역이 상생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태항 군수는 “봉화군민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주신 석포제련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