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교육지원청, 국가기록원 선정 기록관리 최우수 기관 등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27010016156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12. 27. 08: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표청사사진
경남 밀양교육지원청 전경. /제공=밀양교육지원청
경남 밀양교육지원청은 국가기록원에서 주관한 2019년 전국 공공기관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밀양교육청이 획득한 점수는 교육지원청 평균(68.2점)과 전국 공공기관 평균(74.7점)보다 월등히 높은 93.7점이다.

밀양교육청은 기록관리 전반에서 법령상 준수해야 할 사항들을 모두 이행하여 내실 있게 운영했고, 특히 기록관리 평가제도 개선 TF를 운영해 국가기록원에 평가제도 개선안을 제안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17년부터 매년 TF를 운영하며 학교에서 가장 힘들어하는 단위과제카드 매칭을 위한 ‘해설집 발간’을 통해 학교 기록물 관리 업무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했으며, 올해는 교직원을 위한 쉽고 재밌는 기록관리 매뉴얼 ‘기록관리야 놀자’를 전국 최초로 발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영환 교육장은 “이번 평가를 기초로 앞으로 더욱 기록 관리에 힘쓰고 미비점은 보완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며 “기록을 보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유용하게 활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