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교류지원 사업은 이천시의 자매우호도시 및 기타도시 간 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 등 민간교류 확대를 위하여 행정적?재정적인 지원을 하기 위한 사업이다.
최근 2년 간 지원한 사업으로는 중국 징더전시와 한중도자예술가 학술토론회 및 문화교류, 일본 세토시 수남공민관과의 교류 10주년 기념 방문교류, 일본 세토시 사진작가와의 교류전 등 국제교류가 있었다.
지역 내 주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 기관 및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자부담 비율은 50%이며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