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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는 농공상기업 전용판매관 활성화를 위해 가정의 달, 추석 등 시기별 온라인 프로모션을 추진해 올해 연간 매출액 28억원을 달성했다.
aT와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개설한 우체국쇼핑몰 농공상기업 전용판매관에는 농공상기업 239개소 2000여개 제품이 입점·판매되고 있다.
신현곤 aT 식품수출이사는 “농공상기업 전용판매관의 다각적인 판매 활성화 노력이 판매개선부문 대상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농공상기업을 포함한 중소식품기업이 온라인 판매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