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왕시, ‘2019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05010001858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0. 01. 05. 16: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의왕시청 전경3
경기 의왕시청 전경. /제공=의왕시
경기 의왕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국 243개 광역 및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지역혁신평가는 ‘2019년 정부혁신 종합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3대 항목 14개 지표를 평가했다.

특히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들이 참여한 전문가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을 구성·운영함으로써 주민체감도를 높이는 등 혁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시는 그동안 지역혁신을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해 주요 정책 및 현안사항을 자문하는‘미래위원회’를 구성·운영했으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의왕사랑 상품권 발행’, 고령화시대에 발맞춰 노인들의 만성질환 등을 사전예방하는 ‘경로당 주치의제 운영’ 등 민선7기 주요 공약사업들이 이번 혁신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김상돈 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그동안 혁신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들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지역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변화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