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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년창업농과 농·귀농인 안정정착 사업 지원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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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1. 0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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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가 청년창업농 육성사업 신청자를 오는 22일까지, 새내기 귀농인 안정정착을 위한 상반기 지원사업 신청자를 다음 달 10일까지 모집한다.

6일 이천시에 따르면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시행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 연령의 영농경력 10년 이하의 농업인 대상으로 선발 시 세대 당 3억 원(연리 2%, 5년 거치 10년 상환) 창업자금지원으로 농지구입, 축사 신축 등 영농기반 마련, 농기계 구입 등이 가능하며 선정자에게 각종 교육과 컨설팅도 지원한다.

신청서는 해당 거주 주소지 읍·면·동 사무소 방문접수를 받고 있다.

청년창업농 육성 사업은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제도를 세분화한 사업이다. 시행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독립경영예정자를 포함한 영농경력 3년 이하 청년농업인 대상으로 선발 시 최대 3년간 영농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에게 월 80~100만 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이 영농경력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신청서는 온라인 농림사업정보시스템으로 접수 가능하다.

귀농인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은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마련 지원으로 신규농업 인력육성을 통한 농업인력 개선과 지역 활성화 추진을 위한 사업이다.

선정대상자에게 농업 창업 자금 최대 3억원, 주택자금 7500만원, 금리 2%로 5년 거치 10년 상황으로 지원 되며,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상담 후 방문신청 가능하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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