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상담소 운영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시는 지난해 7월 경기도 노동상담소 확대운영에 따른 사업공모에 선정돼 그해 10월 전담노무사 두 명을 위촉해 상담소를 개설했다.
시는 현재 매주 화요일 2시간씩 여주일자리센터에서 노동고충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도 고용인원 5인 미만 영세사업장 노무 컨설팅, 학교·노동단체 노동법률 기초교육 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는 보다 전문적인 노동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인노무사 두 명을 위촉·배치해 노동상담소를 운영 중”이라며 “여주시민의 노동고충 해소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