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는 15일 대전시 유성구인터시티 호텔에서 개최된 ‘2020년 안전분야 반부패협의회 포럼’에서 안전부패 근절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래구 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은 “최근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와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어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범정부적인 다각적 대책이 시행 중”이라며 “안전분야 부패의 완전한 근절을 위해 상시감찰 등을 강화해 매년 안전감사를 추진하고 국민이 이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