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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기자
승인 : 2020. 01. 20. 10:19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한편, 신격호 명예회장은 지난해 11월부터 탈수 증세로 병원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치료를 받아오다 어제(19일) 오후 4시 30분 경 향년 9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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