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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영덕군에 따르면 공공근로사업 모집인원은 19명으로 공공서비스 사업에 5명, 읍·면 환경정화 사업에 1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5개 사업에 강구면 2명, 남정면 3명, 달산면 3명, 축산면 3명, 영해면 3명으로 총 14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근로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의 영덕군민으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이며 만 18~34세의 청년구직자는 우선 선발한다.
단 공공근로사업은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5000만원 이하인 자,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경우 2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미만인 자다.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무원 및 교사 가족, 3년 이내 2년을 초과한 사업 중복 참가자, 1세대 2인 참여자 등은 배제 대상이다.
근무기간은 오는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일일 6시간씩 주 5일 근무 예정이다.
65세 이상 참여자는 일일 3시간씩 근무하고 임금은 6시간 근무 시 5만1540원, 3시간 근무 시 2만5770원이며 별도의 교통비 5000원과 주휴 및 연차수당을 지급하며 4대보험가입 등 다양한 근무 혜택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의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