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한 폐렴, 국립중앙의료원 | 0 | |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 정부가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로 상향 조정한 가운데 28일 서울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관련 정보가 붙여져 있다. /송의주 기자songuij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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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6번째 확진자의 딸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추가 심층 역학조사 결과 6번째 환자의 딸은 검사 결과 음성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6번 환자의 딸은 충남 태안군의 한 어린이집 교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해당 어린이집은 휴원에 들어간 바 있다.
-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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