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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신고 숙박업소 집중 단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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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2. 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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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는 최근 강원도 동해시 펜션 가스폭발 화재사고 관련, 2월 중 관내 불법(무신고) 숙박영업시설을 철저히 지도·점검 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미신고 숙박영업행위에도 불구하고 숙박업 운영으로 행정기관의 지도?점검을 받지 않는 등 단속 사각 지대 업소에 대해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시는 관내 우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게시된 미신고 숙박업소 17개소를 대상으로 숙박영업행위 여부를 확인해 불법 행위를 주지시키고 관련법에 의거 농어촌민박, 숙박업(일반 및 생활) 등 신고를 촉구하며 적법한 영업신고로 투숙객 안전에 지속적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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