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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교민’ 확진자 1명 추가 발생…국내 확진자 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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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20. 02. 0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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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귀국해 임시 격리 중인 ‘우한 교민’ 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국내 확진자 수는 24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4번째 환자(28세 남성, 한국인)는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생활하던 중 인후통 증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 환자는 현재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 입원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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