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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자는 이해린(87), 김붕배(89), 故간순환, 故이규상 이상 네명의 참전자 가족, 유족들이 참석해 66년 만에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국방부와 육군은 ‘6·25전쟁 참전자에 대한 무공훈장 주인공 찾아주기 사업’에 따라 무공훈장을 수여하고 있으며, 이 사업은 전쟁 당시 전공으로 훈장수여가 결정됐지만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훈장을 수령 받지 못한 숨은 영웅을 찾아주는 사업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6·25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들의 뜻을 새겨 예우를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