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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시장, 한강유역환경청 청장 만나 주요 현안사업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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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2. 1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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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경기 광주시장(왼쪽 가운데)은 13일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을 만나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했다./제공=광주시
신동헌 광주시장은 13일 한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을 만나 주요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건의했다.

이날 신 시장은 ‘남한산성면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팔당물안개공원 허브섬 조성’, ‘특별대책지역 내 산업단지 입지규제 합리화’, ‘도시지역 수변구역 해제’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구했다.

특히 장지동 일원은 도시지역(생산녹지지역)임에도 수변구역으로 지정돼 토지주의 재산권을 제한해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 관련법에 의한 수변구역 제척 및 재정비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최 청장은 “논의된 사업들의 시급성과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사업이 빠른 시일 내에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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