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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안전 우려가 큰 시설에 대해 사전 점검과 현지 지도방문을 통해 화재 예방과 자율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위험요인 사전제거 △지속적인 소방시설 등 안전시설에 대한 투자, 유지관리 지도 △안전관리 책임의식 고양 △소방안전관리자 업무지도·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소방서는 중점관리대상 11개소를 선정하고 선정된 대상물에 대해 관서장 현장방문 안전컨설팅 등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 서장은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이 중요하다”며 “중점관리대상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방문을 통해 ‘안전한 창녕군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