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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분야는 △국민복지(출산, 육아, 저소득층 및 노인복지 저해규제) △일상생활(교통, 주택, 의료, 교육,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등 생활 속 불편사항) △취업·일자리(청년·경력 단절자, 노인 등 취업 애로사항 등)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창업 및 고용, 상품생산·유통·판매 등 영업활동 애로) △신산업(신기술·신서비스·신재생에너지, 첨단의료 등 규제애로) 등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밀접한 5개 분야다.
신청은 누구나 가능하며 시 홈페이지에서 제출서식을 다운받아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다음 달 1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행정안전부 생활공감모니터단·주민참여단 등 일반국민과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생규제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우수과제를 선정·발표한다.
공모에 우수 제안자로 선정되면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최우수 1명에게는 50만원, 우수 3명에게는 각 30만원, 장려 16명에게는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일상생활과 기업현장의 각종 불합리한 규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