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획에 따르면 먼저 살기 좋은 행복청송 건설을 위해 소규모주민숙원사업에 124억원을 들여 343건의 농로포장, 세천정비, 배수로, 소교량 개체 등을 추진한다.
또 청송읍 소재지 간판개선사업으로 3억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무분별하게 난립돼 있는 옥외간판을 정비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친환경 정주공간을 창출한다.
또 청송읍과 진보면 도시계획구역 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사업을 적극 추진해 도시계획구역의 난개발을 방지하면서 체계적인 도시 개발을 통해 주민의 정주기반을 구축해 나간다.
청송군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 체계적인 개발 및 보전체계를 구축하고 군 계획시설 등에 대한 민원을 해소해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도시재생을 통한 낙후된 시가지 활성화를 위해 청송·진보 지역의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기반을 확충해 정주환경·문화·경제 등 사회 전반적인 복지를 실현해 나간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초부터 ‘청송사랑화폐’를 발행해 지역 내 소비촉진을 유도한다.
아울러 시설 유지관리를 통해 전통시장이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장보기 배송서비스 사업 등으로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꾀한다.
윤경희 군수는 “주민중심의 생활편익시설 확충은 물론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건설 및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활기찬 청송을 만들겠다”며 “특히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청송사랑화폐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상반기 지방재정을 신속히 집행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