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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백천 “데뷔한 지 42년, 그중 6년은 건축기사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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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2. 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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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아침마당'
방송인 임백천이 과거 건축기사로 일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임백천이 출연했다.

이날 임백천은 "1978년에 데뷔했다. 42년 동안 활동했지만 그중 6년은 빼야 한다"며 "건설회사에서 건축기사로 일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하철 역사도 짓고, 올림픽경기장에서도 일했다. 건축은 종합 예술이고 너무 힘들더라. '쉽게 먹고 살 수 있는 게 없을까' 생각하다가 방송을 다시 시작했는데 방송이 더 어려웠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임백천은 1958년 5월 30일생으로 올해 63세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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