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수수료 전액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02010001115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3. 02. 16: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이천시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경기도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3일부터 특례보증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

이번 특례보증 수수료 지원은 제3차 우한교민 수용 및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른 여파로 매출이 급감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시가 별도로 추진하는 지원사업이다.

보증료 지원은 신규보증 시 업체당 1회에 한해 적용되며,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되는 특례보증금의 보증료율은 0.8%∼1.2%(변동 가능)로 시에서 보증료 전액을 지원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5000만 원의 예비비를 확보하고 2020년12월(자금 소진시)까지 보증료 지원신청을 받는다는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피해지원 특례보증과 함께 신청하면 된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