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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집행되는 입찰은 경상남도 창원시 수요 ‘창원 진해명동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등 집행건수의 약 74%(26건)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전체의 약 63%인 675억원 상당이 지역 업체가 수주할 것으로예상된다.
이중 지역 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공사는 19건에 309억원, 지역 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7건에 748억원(이중 366억원 상당을 지역 업체가 공동수급체에 참여 전망) 상당이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경상남도 435억원, 인천시 152억원, 경상북도 152억원, 그 밖의 지역이 328억원이다.
이번에 집행공사는 모두 300억원 미만 적격심사(1063억원)와 수의계약(4억원)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