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은대전충남본부, 코로나19 피해 관내 중기업에 자금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08010004630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3. 08. 13: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경 한은1
한은 대전충남본부 전경/사진제공=한은 대전충남본부
한국은행(이하 한은)대전충남본부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지역경제 회복을 돕기 위해 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5800억원 규모의 특별운전자금을 긴급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대전·세종·충남지역 중소기업 가운데 코로나19 피해가 예상되는 서비스업과 제조업(개인사업자 포함)을 대상으로 업체당 지원 한도는 20억원이다.

지원 기간은 1년 이내이며, 금융기관 대출 취급 기간은 오는 9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오영주 한은대전충남본부장은 “이번 특별운전자금 지원으로 소비위축 및 對중국 수출입 애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서비스 및 제조업체의 자금조달 부담을 완화하고 금융비용 절감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