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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 내 일(My Job)기자단’은 청년층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SNS)및 교내·외 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대학일자리센터 및 청년고용정책을 홍보하는 역활을 맡게 된다.
2020년 성결대학교 재학생 니즈(Needs)를 반영한 교육방안 수립 조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대학일자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로 ‘프로그램이 있는지 몰라서’가 37.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에 성결대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일자리센터 인식 개선과 취업관련정보를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기자단에서 활동하는 학생들에게는 자원·정보기술활용역량과 대인관계능력 등의 다양한 역량과 책임감을 심어줌으로써 취업역량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본교생 및 지역청년은 성결대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기한 내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성결대 관계자는 “본 기자단 활동을 통해 기자단원들에게는 취업역량을 심어준다”며 “청년의 눈높이에서 다른 청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가져다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