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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대전국토청장, 건설현장 코로나19·미세먼지 대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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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3. 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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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김선태 대전국토관리청장이 10일 천안시 국도대체우회도로 공사현장에서 세륜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제공=대전국토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10일 김선태 청장이 코로나19 예방활동 및 미세먼지 저감 대책 이행실태 확인을 위해 천안시 국도대체우회도로(서북~성거) 공사현장을 특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선태 청장은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김 청장은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12월~3월)를 맞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사구간 살수차 및 세륜·세차시설 운영, 절성토 사면 비산먼지 방지망 설치, 노후 건설기계 사용·관리 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어 미세먼지 예보에 따른 적극적인 대응과 함께 공사현장의 비산먼지 발생 최소화를 위해 살수주기 단축 등 적극적인 대응을 강조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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