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종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15010009064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3. 15. 10: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시 세종5
사진/아시아투데이
세종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침체가 심각하자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통해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세종시는 올해 고용률 67.5% 달성을 목표로 일자리 목표 및 실행계획을 점검하고 조기집행을 독려하는 등 ‘일구하기데이’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고 15일 밝혔다.

일구하기데이는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제고를 위해 운영되며 매월 19일을 전후해 고용동향 및 관련정책 공유 및 일자리사업 추진현황 점검,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592억원의 예산을 조기 투입해 69개 일자리사업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14회에 걸쳐 272명을 새로운 일자리에 제공했다. 올해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도 수시로 개최해 고용률 목표 달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특히 경력보유 여성 및 중장년과 특성화고 등 청년층, 산업단지 등의 구인구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분기별로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기획·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인 만큼 공공·민간부문의 각 영역에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시민과 기업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통계청에서 발표한 2월 중 고용동향은 15∼64세 고용률은 65.3%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0.3%포인트 상승했고, 실업률(3.4%)은 전년동기 대비 0.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