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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코리아 “CSV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신규 POD 6종 3월 중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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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0. 03. 1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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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 하카코리아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가 '하카시그니처'의 신규 POD(포드) 6종을 3월 중 출시한다.

하카시그니처는 현재 글레시어 민트, 서든리프, 이스턴리프, 아이스 망고, 아이스 멜론, 글레시어 G.민트, 다크멘솔, 핑크베리, 골드리치 등의 포드를 판매 중이다.

 
6W의 저출력으로 인한 220도의 낮은 가열 온도와 신소재 블랙 세라믹 코일을 이용해 유해물질을 최소화했으며,
일정한 용량의 POD(포드)를 다 사용한 후에는 교체할 수 있어 위생과 편리성 면에서 뛰어나다. 

히카코리아 측은 "앞서 최근 이슈가 됐던 액상 전자담배 폐질환 원인으로 알려진 THC(전자 대마)와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을 함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 유럽 연합 'Article 20 of Tobacco Product Directive'의 검사 결과에 따르면 담배에서 나올 수 있는 발암물질 및 유해물질에는 포름알데히드, 아세트알데히드, 아크롤레인, 크로톤 알데히드, 벤젠, 톨루렌 등이 있다. 하카시그니처는 이러한 성분도 최소화한 제품이다"고 덧붙였다.


유해성 최소화에 대해 하카코리아 측은 "6w 저전력 출력과 국내 최초로 사용된 블랙 세라믹 코일로 인한 저온도 히팅 시스템 기술력을 이용한 결과"라며 "최근 연구에서는 기존 전자담배에서 발생될 수 있는 HPHC 역시 최소화시킨 결과가 나왔으며, 쥴의 한국시장 공급 축소로 인해 하카시그니처에 대한 주목도가 더욱 높아져 하카시그니처로의 전환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하카시그니처의 신규 POD 6종은 3월 중 하카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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