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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대상은 △건물번호판 2만6283개 △도로명판 8053개 △기초번호판 1342개 △지역안내판 193개 등 총 3만5871개다.
세종시는 이번 일제조사에서 모바일 국가주소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안내시설의 망실 및 훼손 여부, 시 인성 확보, 설치 위치의 기준 적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최필순 시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 시민들이 길 찾기와 주소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내시설을 지속적으로 조사·정비하겠다”며 “이번 일제조사 시 건물번호판 사진촬영 등에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시는 2014년부터 전면 사용·시행된 도로명주소의 안정적인 정착과 불편 해소를 위해 매년 안내시설물을 조사·정비하고 있다.










